비나안비나

어린이집 계절(중간)시즌에 보내는 방법 본문

재테크린

어린이집 계절(중간)시즌에 보내는 방법

비나안비나 2022. 7. 21. 10:12
반응형

 

안녕하세요.

 

간간히 아이들 관련 글이 보여서 제가 경험한 것을 공유하려고 해요.

전 출산 100일 지나고도 출혈이 지속되서 병원에 가보니 태반이 다 안 나와서 굳어버렸다고 소파술을 해야 한대서 대학병원에서 했고요. 덕분에 체력 회복이 너무나 더디게 된 케이스예요.

워낙 유리체력이라 뭔가 하나를 하면 한 번은 쉬어야 하고 임신 전부터 빈혈이 있어서 제왕 할 때도 수술 못 할뻔했어요.

 

그래서 결국 쌍둥이 6개월 때 어린이집으로 보내는 걸 결정하고 우여곡절 끝에 7개월 차부터 등원 시작했어요.

3시간씩 3일 하고 바로 낮잠까지 자고 적응이 빨랐고요.

 

원장님 말씀은 어린이집 보낼 거면 차라리 이렇게 낮안가릴 때 빨리 보내면 아동이나 선생님이나 서로 적응하기 좋다고 하더라고요.

 

지금 15개월 차인데 아주 아주 등원을 좋아합니다.

 

전 가을에 보내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주변에 거의 정원이 다 찬 상태였어요. 그래서 우리 쌍맘님들도 지금 어떡하나 생각들 많으실 거예요.

 

1. <어린이집 통합정보공시>를 검색하세요.

 

2. '지역별 찾기'에서 동네 검색하시면 각 어린이집 정보가 공개됩니다.

평가인증이 되고 정원보다 현원이 미달인 어린이집을 메모하시고 전화를 거세요.

 

3. 쌍둥이인데 중반이 가능한지 문의를 먼저 하고 가능하다면 오프라인으로 상담받아보세요.

만일에 원장이나 원 분위기가 괜찮으면 <아이사랑>으로 대기를 거시고 교사를 구하는 즉시 바로 등원 시작하시면 됩니다.

 

대기를 무조건 거시고 언제 될지 모르는 상황에 안절부절못하지 마시고 일단 전체 인원보다 3~5명 정도

비었다 싶으면 바로 전화해보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.

 

시원한 여름 보내세요.

반응형